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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협의체 출발

생활 속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협의체 출발 : 작성자, 카테고리,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카테고리 보도자료
작성일 2020-07-20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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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협의체 출발

- 음주조장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 1차 회의(7.17.) 실시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7.17() 음주조장환경 개선을 위한 민··학 협의체(‘음주폐해예방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음주폐해예방 협의체절주문화 확산과 음주조장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음주폐해예방 실행계획(‘18)에 따라 관계기관과 전문가의 논의를 통해 실행전략을 마련하는 협의체이다.

  ○ 금번 협의체는 정신의학, 보건, 법학계, 교육, 홍보, 미디어방송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14명이 참여하여 내년 6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의 월간 음주율은 `17 대비 다소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10명 중 약 6명이 한 달에 1 이상 음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759.2% `1857.8%, 최근 1년간 한달에 1회이상 음주한 월간음주율 기준’, ‘2018 국민건강통계’(질병관리본부(`20.1))

 ○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혼술증가, 온라인 주문을 통한 주류배달 서비스 확대 및 코로나블루 확산에 따른 알코올 의존 증가가 우려되어 이러한 환경변화를 고려한 절주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는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이러한 환경변화를 고려하여, 음주폐해예방 협의체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주류광고 관련 규제 법령 개정 방향과 쟁점 일상에서 접하는 주류광고와 미디어 음주장면을 모니터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 정책, 모니터링, 교육·홍보 등 3개 세부분과로 나누어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된 환경 속에서의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아젠다 설정과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홍정익 과장코로나블루 확산으로 혼술 등 음주환경이 변화하고 있어, 음주조장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인성 원장본 협의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음주문화현실을 고려한 실증적인 전략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붙임 > 1. 협의체 위원 명단